안녕하세요. ayukawa777입니다.

아프리카 네꼬미미 방송국 방송국장입니다. ^^

인기가 없는건지.. 빠르게 자막이 나오질 않아서 직접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실 방송 할려고 ^^ )

오역된 부분은 http://nekomimi.tistory.com/에 글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허접한 실력으로 만들었으니 이해 바랍니다.!!

이동은 자유지만 수정은 허락치 않겠습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대단한곳이네

어째서 라오우와 토키는 이런장소에서 싸울려고 하는거야?

여기는 둘의 추억의 장소라고 들었어.

과거 여기에는 맑게 흐르는 커다란 폭포가 있었다.

여기에서 나와 라오우는 북두신권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리고 약속의 땅

왔는가..

흑..흑왕!

우리 형제의 약속을 다할때가 왔구나 토키!

혼란스러운 시대의 필요한 구세주는 당신이 아니다.

라오우!!

후회하지 않겠는가..!

스스로 원해서 고른길 망설임 따윈 없다.

그런 모습이야말로 나의 동생.

그렇다면 나도 하나의 권법가로서 전력으로 권을 나누는게 가능하다.

어렸을때 맹세했던 당신과의 약속 지금이야말로 완수하겠다.

천공에 늘어서 있는 7개의 별의 기원

1800년이라는 긴 세월에 걸쳐
계속 전승되어온...

북 두 신 권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가진
암살권이라 일컬어져

문외불출(門外不出)을 지키기 위해

일자전승(단 한 사람에게만 전수하는 것)을
계속 지켜왔다

그러나 여기에 동시에 3명의 천재가 출현하였다.

그것은 권을 배우는 시대가 다르면 그들 각자가 전승자가 될 자들이였다.

그 천재의 한사람에게 숙명은 슬프고 가혹한 시련을 주었다.

그 천재의 이름은 토키.

진 구세주전설 북두의 권 -토키傳-

우와와와아와와와와 --;;;

아름다워

토키에 이르러서 북두백열권도 마치 우아한 춤 같네 켄.

그것뿐만이 아니야 유리아.

모든 찌르기는 정확하게 모든 경락비공을 꿰 뚫고 있어

마치 얼음 칼처럼

무르구나 켄시로.

토키의 춤은 틀림없이 사신의 춤이야.

그 아름다움에 맞대는 자는 죽는다.

그렇지만 토키

얼음 칼은 아름답지만 무르다 그 칼로는 내 육체는 뚫을수 없다.

라오우

괜찮아

흠 북두신권에 필요한것은 힘뿐 아름다운것엔 가치는 없어.

둘의 전승자 다툼은 치열하게 될거 같다.

무슨말을 하는것이냐 켄시로

너도 전승자 다툼을 하고 있는것을 잊지 말아라

형, 나에게 그런 자격은..

그것은 네가 결정하는것이 아니다

사부의 지명이 있으면.

거절한다

만약 거절하는것이 가능하지 않다면 그 자리에서 형을 다음 전승자로 지명할거야

사부 류켄도 그 형으로부터 전승했다고 들었어.

형제 간의 전승은 용서받을수 있어

형도 알고 있겠지

라오우에게 있어서 북두신권은 힘을 움켜쥐기 위한 수이다.

그것은 북두신권 사명에 반한다.

그러니까 토키

형이야 말로 전승자에 어울려

무슨 용무인가 사라

토키씨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은것이..

토키 대해서?

토키씨는 큰 병에 걸렸습니다.

여생은 앞으로 몇년 정도..

아..그런가..

의사인 그대가 말하는것이니 틀림없겠지..그렇지만 그것에대해서 토키도 알고 있는가.

그래서 토키와 뭐라고..?

북두신권은 일자전승 자기가 병이라고 한다면 켄시로와 몸을 낮추어 라오우가 전승자가 된다.

그렇지만 그것은 북두신권의 사명을 뒤틀어지게 한다고..

그렇구나 토키는 그 같은것을..

네.

힘든 생각을 하게 했구나 사라.

이 후의 일은 맡겨주기 바란다.

주변국가의 정세 너는 어떻게 보는가..

심상치 않은 상태라고..

언제 길을 잘못든 독재자가 핵의 버턴을 눌러도 이상하지 않아.

그렇게되면 세상은 핵의 불에 둘러 싸인다..

무질서와 폭력의 황야..이 세상은 유사 이래의 상태가 될지도..

북두신권이 태어난 시대로 돌아간단 말인가..

이미 그 흐름은 바꿀수 없는 것..

난세에 평화를 되찾는것이 북두신권 전승자의 사명

토키여, 너가 나아갈 길은 보이는가..

네. 시대가 새로운 북두신권 전승자를 필요로 한다면 나는 그 전승자를 지켜보고 싶습니다.

( 토키, 병이 없으면 틀림없이 너가 전승자가 되었을 것을.. )

사부, 왜그러십니까.

아.. 너무나도 아름다운 달에 마음을 빼았겨 버렸었다.

이 류켄도 늙었다.

토키와 류켄이 나누었던 이야기는 곧 현실이 되었다.

결코 사용해서는 안되는 금단의 힘이 지상을 지옥으로 바꾸어 갔다.

수 많은 목숨이 핵의 불에 탔다.

남겨진 사람들은 죽음의 재로 부터 도망가기 위해 쉘터로 향하였다.

서둘러 켄시로, 유리아

이쪽이다!

괜찮아?

응. 그것보다 다른 사람들은?

무사히 피난했다. 남은건 우리들뿐이다.

서둘러, 남은 쉘터는 여기밖에 없어.

가라!

가라!! 온다!!

- 토키!
- 멈추지마, 계속 나아가!!

이..이럴수가!!

큰일이다. 가랏!!

자, 토키형 서둘러.

토키!!

유리아를 지켜줘라.

형, 어째서야!!

유리아를 부탁한다 켄시로!!

이럴쑤가!

어째서야 토키!!

켄, 그만둬 부탁이야 켄.

지금 이 문을 열면 여기있는 전원이 피폭 되게 되.

게다가 이 이상의 사람이 늘면

토키는..토키는 그것을 알고서

토키.............형

토키.....토키!!!!!!!

용서해라 켄시로 모든것을 짊어지게 한 형을

가라...나아가는거다!

북두신권 전승자의 길을...

죽음의 재인가.(핵이 터진후 떨어지는 먼지 - 낙진)

이미 이런곳까지.

이걸로 짧은 여생을 다른사람에게 감출 필요도 없어진것인가.

남은것은 라오와의 약속을 다하는것 뿐!!

그것이 피를 나눈 우리 형제의 숙명!!

인류의 문명, 문화 철저하게 파괴되었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 세상은 다시 폭력이 지배하는 시대로 바뀔려고 하고 있었다

이런 장소에 잘도 핀 꽃이여

나도 아직 죽울수 없어

마음에 숨긴 사랑

그 꽃 , 마가렛의 꽃말이에요.

사라

이럼 안되자나여 토키씨
안정을 취하지 않으면..

괜찮다. 모든것이 너의 치료 덕분이야

전승자가 켄시로로 정해졌네요.

잘되었네요.

사람들은 켄시로를 무르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그것은 단지 살아남기 위해 사는것이 아니라.

살아가는것의 의미를 찾기 위함이다.

그리고 그것이 인간이라고 하는것이다.

그럼, 슬슬 나도 가지 않으면 안된다.

가다니..

여행을 떠날때가 온것이다.

여행이라니 그런 몸으로..

죽음을 기다릴뿐인 이 몸으로 켄시로에게 폐를 끼치게 되겠지

그렇게까지 켄시로를 위해

자, 지금까지 고마웠어.

작별이다.

토키씨

기다려 토키

켄을 불러 오겠어.

그럴 필요는 없어

곧 숙명이 우리를 이끌어 줄거야

그렇지만 어째서 그런몸으로 여행을....

이 황야는 나를 .. 아니 북두신권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어

나는 약한 사람, 병에 쓰러진 사람을 위해 북두신권을 의술로서 유용하게 바꾸었다.

그렇지만 당신은 병에 걸린 몸

게다가 목숨을 구해준 당신에게 우리들은 아무것도..

유리아, 아무것도 신경쓸 필요는 없어

모든것은 내가 원했던 것이다.

그렇지만..

그럼 부탁을 들어주겠니?

생명력 강한 꽃이다.

돌봐주면 내년에도 꽃을 피우겠지

그 때 나에 대한것을 생각해 줘

그 이상 더이상 원하는것은 없어

토키

작별이다 유리아.

토키

기다려주세요.

나도 같이 가게 해주세요.

나는 의사입니다. 분명 당신에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사라, 이 여행은 괴롭고 위험한 여행이다.

너를 데려갈수는...

알고있습니다.

나는 이 전쟁으로 천애고독의 몸

게다가 의사로서 병든 당신을 혼자 보낼수는 없습니다.

사라

이 여행에는 당신의 의지를 이을 사람이 필요합니다.

부탁해요. 같이 가게 해주세요.

힘든 여행이 될거야.

각오한 바입니다.

그럼 가자.

언덕을 물들이는

하얀 꽃이

한창 피는 여름에는

당신과 있었던 이 나날을 생각하겠죠.

그것은 무척 슬프지만

아름다운 한 때로

살아있는 기쁨을

모두 알았다

마지막의 빛을 아쉬워 하듯이

저물어 가는 대지가 다정한 목소리로

영원을 노래할때까지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져 있던

조용한 꽃처럼

흔들림 없는 강함이 내게 있습니까?

그것은 무척 작은것

예를들자면, 어떤 때든지

미소를 잃지 않는 용기를 가지고 있다면

당신의 기억을 가슴안에서

넘쳐흐르는 나로 있을수 있도록

다정함을 이야기 해요

마르지않는 눈물의 바다로 부터

토키와 사라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여행을 계속하고 있을 즈음

북두신권 전승자가 된 켄시로는 폭력의 황야를 방랑하며

구원을 기다리는 약한자들을 위해 피를 흘리고 있었다.

그리하여 켄시로는 이 세상의 구세주라고 불려지고 있었다.

한편, 라오우는 자신을 권왕으로 부르며 지상의 패자로서 그 맹위를 떨치고 있었다

그렇지만 그런 라오우에게도 유일하게 두려운 존재가 있었다.

아군이 되면 백만의 원군이 되며, 적이 되면 언제 소리없이 다가올지 모르는

사신과 같은 존재, 그것이 토키였다.

토키를 두려워한 라오우와 마을사람들의 생명과 거래하여 토키를 잡아

감옥의 마을 카산드라에 유폐 하였다.

일어서 토키!

여기를 나간다.

켄시로가 온다 빨리 움직여라

그녀석과 너를 만나게 할수는 없어!

일어섯!

역시나 그렇다면 여기서 기다리마

- 뭐라고
- 곧 죽을거 같은 주제에

늦은거 같구나

켄시로와 이미 거기까지 와 있다.

뭣이

벽이!

토키형

켄시로

큭..늦었는가..

아무래도 여기까지인거 같구나

움직이지마!

한 발자국이라도 움직이면 토키의 목숨은 없다

흠.

토키라는 남자를 모르는 모양이군

- 너 이자식!
- 이녀석이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는거냐

해봐라

할수있다면 말이야

권왕님의 명령은 절대적이다.

토키를 처리하지 않으면 우리들이 죽는다.

죽어라 토키

뭐..뭣이

- 바..바보같은!
- 놔!

- 왜그래? 죽이는거 아니였나??

움직이지 않아

이녀석 정말로 병자인가

우와아아아아아아아! --;;

북두유정권

적어도 아픔없이 편안히 죽는게 좋아

어..어이. 너 발이 아프지 않..

기분좋아~!~!~

토키

기다리고 있었다 켄시로

좋은 얼굴이 되었구나(좋은 모습으로 성장했구나)

토키 여위였구나

그렇지만 아직 살아 있어

카산도라가 함락되었습니다.

켄시로에 의해 모든 죄인들이 해방되어 토키도 구출되었답니다.

어째서 죽이지 않았나

토키와 켄시로가 손을 잡으면 성제 사우자이상의 위협이 될지도 모른다

내버려둬

친동생이기 때문인가

죽이지 않은것은 피를 나눈 동생에 대한 인정

당신과 같은 사람이(의역) 그같은 것을.

그 같은 인정 이미 버렸다

그것보다 지금은 사우자를 멈추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

일각이라도 빨리 그녀석의 몸의 비밀을 알아내는것이다

알았나!

존명!

약속의 시간이 가까워 지는군

오늘은 이정도로 해두자

그럽시다

올해도 풍작이다

이 마을이 이렇게 풍족하게 되 살아난것은 모두 저 둘의 덕분이다

그렇지. 토키씨, 사라씨에게는 언제까지라도 이 마을에 있어주었으면 좋겠다

드세요~ 마울 사람들이 가져온 재료로 만든거에요

그런가 고마워

왜 그래? 안먹어??

모두가 걱정하고 있습니다. 토키씨가 다시 마을을 나가는것이 아닌지..

성제 사우자가 쓰러져 라오우가 세력을 넓혀가면

또 다시 이마을은 습격을 받게 되겠죠

그 때에 토키씨 당신이 있어준다면

사라, 내가 돌아온것은 너에게 이별을 전하기 위하서다

켄시로와 라오우조차 두려워하던 사우자에게 단신으로 도전하여 승리하였다.

라오우여 이것으로 천하는 당신의 것이다 그렇지만 공포로는 사람을 속박할수 없다.

아니, 아직 패업은 아직이다.

나는 지금 깨달았다. 너와 켄시로를 쓰러트리지 않는한 천하를 쥘 수 없다는것을

훌륭한 싸움이였다.

켄시로와 슬픔을 짊어지고 나의 마음을 지니고 전승자의 숙명을 깨닫고 있었다

그럼. 어째서 또다시 마을을 나가는 거야?

사라, 나에게는 아직 완수하지 않으면 안되는 약속이 있어. 라오와의 약속이

설마 라오우와 싸울려고 하는거야?

이 목숨 다할때까지 완수하지 않으면 안되는 약속이다

그..그런!

그리고 사라, 그 약속을 완수하기 위해 너의 힘을 빌리고 싶다.

나의 힘.

경락비공 지식을 전수받은 너라면 뭘 할지 알것이다.

설마 찰활공

그 이외 라오우와 맞설수 있는 방법은 없다.

지금의 당신에겐 찰활공 찌르는것만으로도 죽을 우려가

그렇지만 이 대로는 라오우와의 약속을 다할수 없게 되

목숨을 걸고 맞서지 않으면 안되

나를 이 기둥에 묶어주지 않겠는가

촬활공 찌른후 아픔은

나라고 하더라도 견디기 힘들지 모른다

어째서 나에게...

사라 너이기 때문이다..

나의 마지막 살아가는 방법을 전해 주길 바라는것이다.

고마워, 사라

아니 이 절망적인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에대한 의미를 알려준것은 당신

그런 당신의 의지(유지)를 잇기 위해서라면

안녕

안녕은 말하지 말아주세요. 반드시 살아 돌아와주세요.

사라, 나의 혼은 죽지 않아. 이 혼은 켄시로와 너의 곁에서 살아갈것이니..

죽음을 관장하는 사조성이 지금이라도 떨어질거 같구나..

하늘이여!!! 지금 잠시동안 힘을!!!(정확치 않음 ㅠㅠ)

토키!!

나의 소원 이루어줘어어어!!

우리 형제의 약속 완수할때가 왔구나 토키

전신전령으로 갖추고 온거 같군

와랏!! 라오우!!

후회 하지 않겠는가?!

스스로 원해서 고른 길 망설임따윈 없다

어렸을때 맹세했던 그 때의 약속 지금이야 말로 완수 하겠다.

알았다. 덤벼랏!

괴..굉장해!

이것이 토키와 라오우

 

서로의 투키와 마치 둘의 사는 방법과 같다

켄! 둘은 친형제 자나 멈추게 하는것은 불가능한거야?

그렇기 때문에 불가능해!!

둘에게 흐르고 있는 숙명의 피가 끓어오르고 있어

그렇기에 그 누구도 둘 사이에 끼어둘수는 없어

확실히 흔들림도 두려움도 보이지 않아

병에 걸려 다가오는 죽움이

네놈의 권을 더욱 강하게 하는걸로 보인다.

나의 권을 강하게 하는것은 죽음이 아니다

라오우! 너의 존재가 나의 권을 강하게 한것이다.

그..그만둬

거기까지다 토키!

류켄님

그 권 언제 배웠던 거시냐?

도장을 훔쳐보고 있었었나?

너도 북두신권을 몸에 익히고 싶은것인가?

토키 너는 그 의미를 알고 있는것인가?

북두신권은 일자전승 형제인 너희들이 같은 길을 걷게 되면 언젠가 둘중 하나가

권을 봉인당하게 된다.

그래도 상관없는것이냐?

그럼 내일부터 너도 도장에 와도 좋다.

토키, 너 어째서 !

형을 넘어서고 싶으니깐!!

맹세의 때가 왔다.

지금 내가 당신을 넘어설

좋다. 너는 절대로 나를 넘어설수 없다!

- 허걱~
- 토키의 권이 비공을 뚫었다!

아니

여전히 간지러운 권이다

말했을텐데 얼음의 칼로는 나의 몸을 뚫을수 없다는것을

찌르기가(의역) 너무 얕다

그정도로는 나를 쓰러트릴수 없어!

배후를 잡았다!

무상음살

기척을 읽어 살기와의 간격을 간파하여

무의식무상으로 쓰러트리는 필살권

그런 기술이!

토키!

틈을 꾀어내는 토키의 유권

그러나 라오우의 강권은 빈틈을 삼켜 버린다

이것으로 승부는 낼수 있어

그렇지만 토키에게는 병이..

본능은 죽음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적당한 때에 흥정의 생각이 든다

그러나 나의 권은 무의식, 무상이기 때문에 거리도 없고 틈도 없다

토키여!

이 라오우를 목표로 하였다면 어째서 어쨰서 비정의 강권을 배우지 않았나?

그 너의 다정함이 죽음이 될것이다

훗.. 이미 이 승부 보였다.

뭐..뭣이!

이 라오우의 강권을 막아내었단 말인가!

- 대..대단해
- 어떻게 된거야 이것은?!

설마 토키가 강권을

라오우 말했을텐데 나는 당신의 모든것을 목표로 했다

이 몸에 흐르고 있는 당신과 같은 피가 강권을 배우게 하였다

바...바보같은

으음?!

나는 터득한 강권을 마지막의 싸움까지 봉인하기로 맹세했다

즉, 당신과 권을 나누고 있는 지금이야 말로 그 봉인을 푸는것에 어울리다

하늘을 봐라!

보일것이다!

저 사조성이!

뭐..뭣이!!!!!!!

나의 머리위에 사조성이!!

라오우에게 사조성

켄! 이것은?

토키의 천부의 재능이 라오우에게 사조성을 불렀다

이 숙명의 대결은 신조차 승부가 보이지 않아

좋겠지 훌륭하게 형을 넘어 야망을 깨트려 보아라!

적어도 북두의 오의로 묻어주마

뜨..헉.. 뭐가 일어나고 있는거야

북두신권 오의 투경호흡

숨을 들이쉬며 체내에 투력을 모으고 내쉬면서 그 힘을 권에 집약하는 강권의 호흡[출처] 세기말특집 북두의 권 제 2탄 - 배워보자 북두신권 -|작성자 닌자리

즉, 다음 권으로 모든것이 결정지어 진다.

우와와와와와와와 --;;

라오우가 하늘로 도망쳤다.

승기가 보였다.

북두천상백열권

북두신권 최강의 남자 나의 형 라오우!

당신 지옥까지 이어지는 야망만 없었다면

나와 켄시로는 전승자의 길을 양보 했을 것이다.

작별이다! 라오우!!!

이겼다!

아니.

역시 사조성은 토키의 머리 위로 떨어졌다.

에..? 어째서? 토키는 라오의 비공을 찌르고 있어

그래서는 듣지않아

거기에 혼신의 기를 기울이지 않으면

기술은 듣지 않는것이다.

병만 .. 병만 없었다면

이 나를 쓰러트릴수 있었을 것을..

듣지않아 듣지 않는것이다 토키!

이 내가 아직 눈치채지 못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너의 비밀을

이젠 됐다.

거기까지 해 두어라

이 이상은 이미..

어렸을 때에 나를 따라, 비정의 숙명으로 살아왔던 나의 동생이여

우리의 숙명도 이것으로 끝이다!

토키!!!!!!

토키!

그...그런

토키!

린!.. 안되 아직이야

아직 토키와 포기하지 않았어.

이젠 됐어.

그만둬라 토키

병에 걸려 그런데도 이 나를 피를 흘리게 한 유일한 권사

확실히 북두의 오기의 한계까지 이른 남자

그러나 생명을 건 강권의 비밀은

이것이다!

역시 찰활공을

그곳을 찌르면 일시적인 공격력 얻는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그것은 동시에 자신의 생명조차 뺴앗는 비정의 오의

토키

너의 생명을 빼았은것은 내가 아니였다.

많은 재능을 가졌으면서 병 따위에 잠식당하다니(의역)

북두의 남자가 병 따위에

어째서 우는것이냐

눈물을 버린것이 아니였었나

그리고 당신은 나에게 눈물을 버리는것을

왜 그래 토키

그것이 너의 권인가

그런 권으론 벌레도 떨어트릴수 없어

울지마

두번다시 눈물을 흘려서는 안되!

형..형아

이 형을 넘어서고 싶으면 눈물을 버려라

눈물은 권의 길에 불필요하다

그 눈물는 자신이 소원과 권으로 바꾸는것이다

나는 이미 눈물을 버렸다

이 주먹으로 천하를 쥐기위해

토키

너에게는 알수 있었을 것이다

거짓 강철의 권으로는 나를 쓰러트릴수 없다는것을

그렇지만 너는 일부러 그 길을 선택하였다.

죽음이 멀지 않은 그 몸으로

어릴때보다 필사적으로 나를 따라오려 했었고

그리고 지금 죽음을 각오하고서까지 그 생각을 이루려고 했다.

그 슬픈 마음이 이 나의 마른 눈물을 돌아오게 했다

라오우 이미 후회는 없다

그 손으로 숙명의 막을 내려주지 않겠는가

토키, 이것이 나의 최후의 눈물이 되겠지

이별이다 내 생애 최강의 적

이별이다 나의 가장 사랑한 동생이여

이것이 너가 목표로 했던 형 라오우의 권이다

어째서

이 피는 눈물

이 일격은 너를 슬픈 숙명의 형으로서의 원한으로 생각해라

너를 쓰러트린것은 나의 권이 아닌, 병이 너를 쓰러트린것이다.

라오우

지금 나를 목표로했던 토키는 죽었다.

이곳에 있는것은 단지 병과 싸우는 남자이다.

여생을 편히 살아라

토키

울고싶으면 울어라

이젠 책망 하지 않겠다

몸을 소중히 해라 토키

흑왕!

켄시로 권왕의 공포의 전설은 지금 이 장소에서 시작된다

이 목숨을 빼앗고 싶으면 언제라도 와도 좋다

토키. 훌륭한 싸움이였다.

아니 나는 결국 라오와의 약속을 다할수 없었다.

라오와의 약속?

약속이란것은?

그것은 내가 아직 북두 사원에 들어가 얼마되지 않아

토키 너는 어째서 그렇게까지해서 수업을 계속하는거지?

형을 넘어서고 싶으니깐

또 그것인가

역시 형제구나

착하기만한 너에게도 나와 같은 피가 흐르고 있다.

알겠는가 토키 나는 언젠가 최강의 남자가 되겠어

이 손에 모든것을 줠거야

그렇지만 만약

만약?

만약 내가 길을 잘못들었을때 너의 권으로 나의 권을 봉해줘

알겠지 토키?

알았어 형

그것이 라오우와의 약속이였다

그런 약속 라오우와..

이 눈물은 그 약속을 다하지 못한 슬픈 눈물이다

토키

그 약속은 내가 완수하겠다

그것이 북두신권 전승자의 숙명

시로

토키

하늘도 마침내 나에게 미소지어주는거 같구나

토키!!!!!!!

언덕을 물들이는 하얀 꽃이

한창 피는 여름에는

당신과 있었던 이 나날을 생각하겠죠.

그것은 무척 슬프지만

아름다운 한 때로

살아있는 기쁨을 모두 알았다

마지막의 빛을 아쉬워 하듯이

저물어 가는 대지가 다정한 목소리로

영원을 노래할때까지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져 있던

조용한 꽃처럼

흔들림 없는 강함이 내게 있습니까?

그것은 무척 작은것

예를들자면, 어떤 때든지

미소를 잃지 않는 용기를 가지고 있다면

당신의 기억을 가슴안에서

넘쳐흐르는 나로 있을수 있도록

다정함을 이야기 해요

마르지않는 눈물의 바다로 부터

언덕을 덮은

하얀 눈이 녹아 가는 대지에

몇번이든지 꽃잎은 다시 피겠지요

마지막의 빛을 그리워하면서

저물어 가는 대지가 다정한 목소리로

슬픔을 노래할 때

기쁨의 씨앗을 뿌려

영원을 이야기 해요

당신이 사랑했던 미래를